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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애니 리뷰] 001. 제로의 사역마 <6/10>

주호_ 2024. 11. 26. 14:43

 



제작 : J.C.Staff
원작 : 동명의 라이트 노벨
진행도 : 4기 엔딩, 원작도 엔딩
장르 구분 : 판타지, 이세계 전이, 이고깽, 하렘
현재 시청 가능한 OTT : 라프텔, 티빙

한줄평 : 적어도 내가 아는 애니들 중에서는 최초의 이세계 전이물이자 이고깽물.(이세계로 넘어간 고등학생이 깽판치는 작품)

줄거리 : 마법이라곤 하나도 성공시키지 못하는 여주, 루이즈는 마법학교 수업에서 치뤄진 사역마 소환 마법으로 대뜸 일본의 고등학생, 남주 사이토를 소환하게 된다.
단 한번의 마법도 성공시키지 못한 탓에 지어진 별명인 "제로의 루이즈"와 그녀의 사역마 사이토의 이야기.

추가 설명 : 이 당시의 J.C.Staff는 안정적이고 준수한 작화를 꾸준하게 잘 뽑아내는 회사였다.
게다가 무난하게 진행되는 스토리와 존재감 있는 주조연 캐릭터들, 그리고 그것을 받쳐주는 안정적인 성우진이 하나의 매력이 되는 작품이다.
다만 이 당시 라노벨 원작 애니들 특유의 에로스들이 다수 존재하니 그것은 감안하고 보는게 좋다.

성우진 : 이 당시 츤데레 여자 캐릭터 담당 성우라고 말하면 제 1순위로 튀어나오는 "쿠기미에 리에" 성우님이 여주, 루이즈의 성우님이시다.
츤데레 여캐 1황 성우님이 말아주는 정석 츤데레 여캐를 볼 수 있다.
다른 성우님들도 다들 무난하게 연기해주시는 편.

OST : 오프닝의 경우 1기부터 4기까지 무난한 애니 오프닝 느낌의 나쁘지 않은 퀄리티다.
엔딩의 경우 캐릭터송에 가까워져서 호불호 매우 갈림 주의

전체적 평가 : 초반부에서 중반까지는 무난하게 킬링 타임용으로 뇌 빼고 볼만한 작품이다.
다만 중반부 이후부터는 개인적으로 많이 아쉬운 느낌.
박수칠 때 떠났으면 뱀의 머리로 시작했을지언정 용의 꼬리로 끝났을수도 있었을 작품이지만..

점수평 : 6/1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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